김경문 감독, 손아섭 트레이드에 대한 속마음김경문 한화 감독이 팀을 떠나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 감독은 손아섭이 대기록과 타이틀을 보유한 선수인 만큼, 대타 한 타석보다는 어느 팀에서든 경기를 뛸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다행히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손 선수가 새로운 팀에서 활약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손아섭은 트레이드 후 김 감독에게 연락해 감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아섭, 두산으로 이적… 한화는 이교훈 영입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는 외야수 손아섭을 내주고 두산 베어스로부터 좌완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한화 구단은 이번 영입이 좌완 불펜 뎁스 강화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