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허인서의 홈런 능력 극찬하다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간판타자 강백호가 4년 후배인 23세 포수 허인서의 홈런 능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강백호는 허인서가 자신보다 홈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하며, 이는 정말 갖기 힘든 기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허인서는 올 시즌 33경기에서 타율 0.322, 9홈런 28타점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득점권 타율 0.500은 그의 클러치 능력을 보여줍니다. 김경문 감독의 무한 신뢰, 미래를 위한 투자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공격적인 성향을 높이 사며, 그를 성장시키는데 능한 지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록 수비에서의 불안함과 마운드 사정 등을 고려하면 베테랑 최재훈이 주전으로 나서야 할 상황이지만, 김 감독은 과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