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챔피언스컵 우승 꿈 좌절LAFC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에서 톨루카 FC에 합계 2-5로 역전 탈락하며 창단 첫 우승 도전이 무산되었습니다. 해발 2670m 고지대 원정에서 0-4로 대패한 LAFC는 앞서 1차전 2-1 승리의 이점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2골 7도움으로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고지대 원정, 흔들린 LAFCLAFC는 3-4-3 포메이션으로 수비에 집중하며 역습을 노렸으나, 공격 전개가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전반을 0-0으로 막아냈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3골을 허용하며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후반 13분 에베랄두 로페스에게 추가 실점 후 공격적인 변화를 시도했지만, 라이언 포르테우스의 퇴장으로 수적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