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안타깝게도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 씨가 향년 4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3일 낮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입니다. 다채로운 필모그래피1986년생인 정은우 씨는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이후, MBC '히트', KBS2 '웃어라 동해야'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SBS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등의 연기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꾸준한 연기 활동이후에도 '잘 키운 딸 하나', SBS '돌아온 황금복', KBS2 '하나뿐인 내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