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서울 호우특보, 원인 분석오늘 오후 서울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서울 동북 및 서북권에는 강풍주의보도 함께 내려졌으며, 이는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사례입니다. 현재는 서울의 특보가 해제되었고, 충남 지역에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제 피해 사례 및 강수량 정보산발적으로 내린 소나기는 강한 우박과 돌풍을 동반하여 서울 종로구 서촌에서는 야외 의자가 쓰러지고 우산을 펼치기 어려울 정도의 강풍이 불었습니다. 경기 수원과 포천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20mm 이상의 많은 비와 함께 우박이 떨어졌으며, 서울 성북구에는 시간당 26mm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이 정도 강수량은 우산을 써도 옷이 젖을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