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에서 펼쳐진 혜리의 아찔한 경험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꿈에 그리던 몰디브 여행 중 겪었던 아찔한 순간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에서 해먹 튜브를 즐기던 혜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며 긴장감을 자아냈습니다. 쏟아질 듯한 별 아래, 혜리는 바다 위 해먹에 누워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숙소에서 멀어지는 것을 인지하고 돌아가려 했지만, 거센 물살에 쉽지 않았습니다. 혜리는 '발장구를 쳤는데 앞으로 안 나가더라. 바람이 너무 세니까 물살이 계속 반대로 쳐서 숙소 바깥으로만 나가더라'며 당시의 당황스러웠던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휴대폰을 든 채 필사적으로 헤엄쳤지만 쉽사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거 큰일났다. 팀장님한테 전화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