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편스토랑’서 신혼 생활 최초 공개가수 티아라 효민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새로운 편셰프로 출연하여 최초로 신혼 생활을 공개합니다. 방송에서 효민은 아름다운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입니다. 처음에는 고급스러운 카페처럼 보였던 이 공간이 사실은 효민의 신혼집 테라스로 밝혀지면서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압도적인 뷰에 출연진들은 “카페가 아니라 집 테라스였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계획형 인간 효민, 신혼집 인테리어부터 결혼식까지 직접 기획효민은 ‘계획 요정’이라는 별명답게 모든 일을 직접 계획하는 스타일을 고수해왔습니다. 결혼식 역시 웨딩 플래너 없이 스스로 준비했을 정도로 치밀한 면모를 보여주었는데요. 신혼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