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장난감 말 위에서 폭발하는 운동 신경!'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놀라운 운동 신경을 선보였습니다. 핫핑크 미모를 자랑하는 하루는 장난감 말에 올라타자마자 오동통한 허벅지에 힘을 주며 추진력을 얻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장난감 승마에도 신나게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 심형탁 아빠를 행복한 고민에 빠뜨렸습니다. '승마를 시켜야 하나'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떡뻥 향한 '상위 1%' 허벅지 파워 발동!하루의 놀라운 허벅지 힘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승마로 다져진 탄력 있는 허벅지 힘을 이용해 무려 9걸음 걷기에 성공하는가 하면, 좋아하는 떡뻥을 보자마자 하체에 풀파워를 주며 벌떡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하루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