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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녀 4

운명적 사랑, 김희재·송은혜의 '로미오와 줄리엣' 한국 라이선스 초연!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한국 상륙17년 만에 한국 라이선스 공연으로 돌아온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오는 5월 24일 개막합니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바탕으로 하지만,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쇼적인 요소와 콘서트 같은 가창력, 역동적인 춤과 아크로바틱이 더해져 전에 없던 새로운 색깔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미스터 트롯' 출신 김희재와 실력파 배우 송은혜가 각각 로미오와 줄리엣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희재, '순수한 직진남' 로미오로 돌아오다세 번째 대극장 뮤지컬 주역을 맡은 김희재는 이번 로미오 역에 대해 '사랑으로 두 가문의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 순수하고 자유를 갈망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20대 특유의 순수함으로 앞만 보고 달..

이슈 2026.03.11

나는솔로 30기, '에겐남'은 어디로? 출연자들의 분노 유발 행동에 시청자 '뒷목 잡는' 이유

기대와 다른 현실, '에겐남'과 '테토녀' 특집의 반전SBS 예능 '나는 솔로' 30기 방송에서 '테토녀 & 에겐남' 호칭에 따라 남성 출연자들이 여성 출연자들에게 마음을 여는 듯 보였으나, 정작 여성 출연자들은 점차 마음이 식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반감시켰습니다. 특히 일부 출연자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은 데프콘을 비롯한 MC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영철, 카메라 의식으로 데이트 분위기 망쳐영철은 정숙과의 설레는 데이트 중에도 카메라를 의식하고 주변 일반인을 신경 쓰는 듯한 행동으로 분위기를 깼습니다. 데프콘은 "방송계에 그렇게 매리트가 없다. 웃기는 건 우리가 전문적으로 할 테니 제발 그만 신경 좀 꺼라"라며 답답함을 토로했..

연예 2026.03.05

반전 매력! '나는 솔로' 30기 영자, 공사장 현장 감독의 놀라운 미모와 솔직함

새로운 얼굴, 30기 영자의 등장ENA, SBS Plus '나는 SOLO'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서 영자가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귀여운 외모에 송해나는 감탄했고, 데프콘은 아이유를 닮았다며 극찬했습니다. 아직 옥순이 등장하기 전이라 영자가 옥순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털털함 속 숨겨진 전문성, 공사장 현장 감독의 반전영자는 건설회사에서 공사 현장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순히 현장 인부처럼 들릴 수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영자는 '그런 분들을 제대로 하는지 감독하고 안전 관련 사항을 챙기며 도면대로 진행되는지 검토하는 일'이라고 전문적인 업무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여의도, 대전, 일산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며 군인처럼 옮겨 ..

연예 2026.01.29

젠더 감수성 반영한 '에겐남' '테토녀' 유행, 그 이면을 파헤치다

MBTI를 잇는 새로운 유행, 에겐/테토 구별법MBTI의 광풍이 조금 수그러드는가 싶더니, 다시 새로운 분류 체계가 나타났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했던가? MBTI의 16가지보다 훨씬 단순한 이분법은 이른바 ‘에겐/테토’ 구별법이다. 에겐/테토 밈의 등장 배경과 의미그렇다면 에토 밈의 유행은 대놓고 ‘남자답다’, ‘여성스럽다’라는 단어를 쓰기는 조심스러워지고, 성별 규범에서 어긋나는 면을 ‘개성’으로 받아들이는 성인지 감수성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겠다. 에토 밈의 한계와 비판점먼저 에토 밈의 비판할 지점부터 짚고 넘어가자. 범박하게는 이분법적 구도의 한계가, 젠더 정치적으로는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의 자연화에 문제가 있다. 이분법적 사고의 편리함과 함정지나친 일반화와 단순화. 이분법의 ..

이슈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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