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새로운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 전격 영입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초반의 부진을 씻고 반등을 노리기 위해 새로운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30)를 영입했습니다. 기존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며, 히우라와는 남은 시즌 연봉 4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50만 달러(약 7억 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히우라는 빠른 배트 스피드와 뛰어난 장타력을 겸비한 선수로, 1루와 2루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자랑합니다. 메이저리그 경험 풍부한 '거포' 히우라, 기대되는 활약상케스턴 히우라는 메이저리그(MLB)에서 6시즌 동안 통산 50개의 홈런을 기록했으며, 특히 마이너리그에서는 560경기에 출전해 120개의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