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장, 충격의 시즌 아웃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안타까운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눈물을 흘리며 교체된 로메로는 남은 리그 6경기는 물론, 오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는 팀의 강등 여부가 걸린 중요한 시기에 핵심 수비수이자 주장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토트넘에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로메로가 선덜랜드전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부상 당시 상황과 예상 회복 기간로메로는 지난 경기 후반전 도중 상대 선수와의 충돌 후 무릎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당시 심각한 부상을 직감한 듯 눈물을 보였으며, 결국 케빈 단소와 교체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