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전유성의 별세와 진미령의 선택개그맨 고(故) 전유성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실혼 관계였던 가수 진미령이 조문 대신 근조화환을 보낸 배경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고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 악화로 25일 오후 9시, 향년 76세의 나이로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그의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안겼으며, 특히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진미령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빈소 풍경과 조문 행렬고 전유성의 빈소는 26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었습니다. 딸 전제비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협회장 김학래를 비롯해 많은 후배 개그맨들이 빈소를 지키며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 마술사 이경창, 코미디팀 옹알스,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 등 동료 연예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