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생 장래 희망 직업 조사 결과국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래 희망 직업 조사에서 초등학생은 운동선수를, 중·고등학생은 교사를 가장 희망하는 직업으로 선택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조사는 전국 초·중·고교 학생, 학부모, 교원 등 3만 7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초등학생 희망 직업 1위는 운동선수였으며, 의사, 크리에이터가 뒤를 이었습니다. 중·고등학생에게는 교사가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중학생은 운동선수와 의사, 고등학생은 간호사, 생명과학자 및 연구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희망 직업 변화 추이 및 대학 진학률 감소최근 10년 동안 희망하는 직업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모든 학교급에서 10%p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