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운명적인 첫 만남SBS '동상이몽2'에 새로운 운명 커플로 등장한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첫 만남부터 연애, 그리고 감동적인 프러포즈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김다영은 아나운서 합격 후 학원 인사차 방문했다가 학원 원장님의 친구인 배성재와 우연히 인연이 닿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연말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락을 이어갔다고 회상했습니다. 엇갈린 첫 만남 해석, '플러팅' 논란?배성재는 김다영이 먼저 '와인이나 맥주 한 잔 하자'는 문자를 보낸 것을 두고 '술을 마시자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플러팅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다영은 저녁 식사 제안이었을 뿐이라며 배성재의 해석과는 다른 입장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두 사람의 상반된 기억은 비밀 연애의 시작을 더욱 흥미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