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월드컵 탈락 후 귀국한 김승규, 꿈에 그리던 딸과 첫 상봉 소식

부탁해용 2026. 7. 2. 07:10
반응형

김승규 선수, 월드컵 여정 후 딸과의 감격적인 재회

카타르 월드컵 탈락 후 귀국한 축구선수 김승규 선수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딸과 마침내 만났습니다. 김승규 선수의 아내 김진경 씨는 SNS를 통해 딸이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습니다. 두꺼운 팔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남편 김승규 선수가 딸을 안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산과 월드컵 준비로 인한 불가피한 이별

김승규 선수와 김진경 씨 부부의 소중한 딸은 지난달 4일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김승규 선수는 당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위해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출산의 순간을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월드컵 일정을 마친 후에야 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김승규 선수는 30일 새벽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귀국 직후 딸을 향한 김승규 선수의 발걸음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이 마무리되면서, 김승규 선수는 30일 새벽 홍명보 감독 및 일부 선수들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김승규 선수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딸의 얼굴을 보기 위해 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그가 얼마나 딸을 보고 싶어 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김승규 선수, 딸과의 첫 만남으로 감동 더해

1990년생인 김승규 선수는 7세 연하의 모델 김진경 씨와 2024년에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월드컵 탈락이라는 아쉬움 속에서도 딸과의 첫 만남은 김승규 선수에게 큰 위로와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