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부대변인의 '총구 탈취' 사건, 새로운 국면12·3 비상계엄 당시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국회의사당에서 계엄군의 총구를 잡았던 상황이 연출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의 재판 과정에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의 증언을 통해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사건의 진실 공방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현태 전 단장의 증언, 사건의 새로운 단면을 드러내다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은 안 부대변인이 총구를 잡았던 상황에 대해 “군인들에게 총기는 생명과 같은 것인데 갑자기 나타나 총기를 탈취하려고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어떻게 보면 전문가만 알 수 있는 크리티컬한 기술로 제지를 한 것”이라고 덧붙이며, 사건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