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성공'과 '실패' 사이방송인 지석진 씨가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하여 자신의 주식 투자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실패가 없으려면 ETF를 장기간 보고 10년을 봐야 한다. 분할 매수로 적금처럼 매월 사면 무조건 실패는 없다고 본다'며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이상하게 난 안된다. 정말 신기할 정도'라며 주식 투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삼성전자, 8만원대 매도 후 20만원 돌파… '타이밍 대참사'특히 지석진 씨는 삼성전자 주식 투자 경험을 공유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삼전(삼성전자)을 내가 8만 원대에 샀다.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 어느 날 1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