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4% 급락 후 개인 및 기관 매수세로 반등장 초반 4% 넘게 급락하며 6400선까지 위협받았던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극적인 상승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외국인이 4조원에 가까운 순매도를 쏟아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낙폭을 만회하고 비반도체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하면서 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조8199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으며 개인은 1조517억원, 기관은 1조1707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기타법인 역대급 순매수와 반도체 업종 동향기관 중에서도 기타법인은 이날 1조5920억원 순매수하며 역대 2위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임직원 주식 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과 SK하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