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의 '딸바보' 면모와 육아 철학배우 주상욱은 실제 '딸바보'로서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딸이 아직 어리기에 아빠를 한없이 좋아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앞으로 다가올 딸의 사춘기에 대한 걱정보다는 대화를 많이 하는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김부장' 시즌2와 주상욱의 캐릭터 해석주상욱은 드라마 '김부장'의 시즌2 제작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의 캐릭터인 주강찬의 재등장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캐릭터가 이미 많은 것을 잃었고, 시청자들이 질려할 수 있기에 지금의 결말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특별출연이나 다른 방식으로의 등장은 열어두고 있습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데뷔 30년차를 맞은 주상욱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