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위원장, '혼수상태' 진단하며 전격 사퇴6·3 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당의 상태를 '혼수상태'라고 진단하며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당을 살리기 위한 '전기 충격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지만, 이를 관철할 수 없어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외부와의 접촉을 자제하며 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 이정현 위원장 복귀 설득 노력국민의힘 당 지도부는 이정현 위원장에게 복귀를 설득하기 위한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위원장을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가장 바람직한 모습은 이 위원장이 다시 공관위원장 자리로 복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은 그의 복귀를 통해 혁신 공천을 완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