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 인생 2막의 시작개그우먼 오마주(김마주·37)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오마주가 환한 미소로 인생 2막을 열었다. 이 특별한 날, 많은 동료와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동료들의 축복 속 성대한 결혼식결혼식은 개그계 선배 이홍렬의 주례와 '피식대학' 정재형의 사회로 더욱 빛났습니다. 메타코미디 소속 이창호의 축가 또한 결혼식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오마주는 '각자의 길을 걷던 저희가 이제 한 걸음씩 함께 나아가려 한다'며 '축하해주신 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꿈같은 신혼여행과 보금자리오마주는 평소 꿈꾸던 장소인 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