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하임, 베트남 전통 의상 체험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의 딸 하임 양이 베트남에서 특별한 전통 의상 체험을 하였습니다. 하임 양은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메이크업까지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쌍꺼풀 테이프와 헤어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하임 양의 모습에 백지영은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하임 양, 모델 데뷔 가능성 시사베트남 전통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한껏 꾸민 하임 양은 마치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며 가족사진 촬영에 임했습니다. 이를 본 아빠 정석원은 '데뷔했네'라고 말하며 딸의 끼를 칭찬했습니다. 백지영 역시 딸이 모델을 하고 싶어 한다면 응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백지영 가족의 베트남 여행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딸 하임 양과 함께 베트남 전통 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