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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18

전한길, 5.18 발언 해명: '내 입장 아니다' vs '입장 보류' 논란

전한길, 5.18 관련 발언 해명 나서유튜버 전한길 씨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본인의 입장이 아니라 기사를 읽었을 뿐'이라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해당 발언이 확정된 입장이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보도된 내용이 마치 자신의 입장인 것처럼 비춰진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전 씨는 '기사를 읽었을 뿐'이라며, '5.18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이다'라고 했지, '제 입장을 말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의 발언과 즉각적인 영상 삭제문제가 된 발언은 '제가 지금까지 가르쳐왔던 5.18 민주화 운동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제가 한번 방송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 북한에서 어마어마한, 실제로 북한 사람들이 내려왔고 제가 아는 사람의 아버지도 그때 내..

이슈 2026.04.24

전한길, 5·18 북한 개입설 주장 논란…과거 발언과 상반된 행보

전한길, 5·18 민주화운동 '내란' 주장으로 파문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김대중 전 대통령 세력과 북한이 주도한 내란'이라고 주장하며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자신이 과거 가르쳤던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언급하며, 북한 인사들이 5·18 당시 남파되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훼손하려는 시도로 해석되며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주장의 근거, 이미 사과한 극우 매체 기사전 씨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용한 매체는 '스카이데일리'였습니다. 그러나 이 매체는 과거 '5·18 북한군 개입설'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5·18 민주항쟁이 시민의거였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전 씨가 해당 매체의 보도를..

이슈 2026.04.23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 '정치 보복' 주장 진실은?

전한길, 명예훼손 혐의 구속영장 기각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신청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영장을 기각했으며, 전 씨는 석방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영장 재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제기된 의혹과 혐의 내용전 씨는 지난해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대통령의 비자금 조성 의혹 및 허위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고, 이 대표의 학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한길 측 '정치 보복 수사' 주장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전 씨는 자신이 제기한..

이슈 2026.04.17

유튜버 전한길, '허위 사실 유포' 혐의 구속 기로에 선 진실 공방

전한길 씨,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종료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전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낮 12시경 종료되었으며, 현재 영등포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 중입니다. 심문 후 변호인단이 수갑 착용에 항의하며 호송이 2시간가량 지연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전 씨는 법원 출석 당시 자신은 죄를 짓지 않았으며 구속 사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 사실 유포 혐의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 원 규모의 비자금과 군사기밀을 중국에 넘겼다는 주장을 유튜브 방송에서 내보내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하버드대 복수 전공 관련 주장도 허위라고 말했다가 고소·고발된 ..

이슈 2026.04.16

학력 위조 논란, 이준석 대표 vs 전한길 유튜버 진실 공방

이준석 대표, 학력 위조 의혹 제기에 강력 반박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하버드대학교 학력에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전 씨는 이 대표가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복수 전공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해당 전공은 복수 전공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이 대표의 학력이 전부 사기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대표 측은 이를 '학력 위조 드립 망동'이라 칭하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부정선거 논리가 막히자 인신공격으로 전환한 것이라는 비판과 함께, 전 씨의 논리 수준이 부정선거론을 믿는 이들과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석 대표, '하버드 학사 가이드'로 정면 반박전한길 씨가 제기한 '하버드대 컴퓨터과학과 경제학 복수 전공 불가' 주장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이슈 2026.03.26

160조 빼돌려 중국 피신설, 이재명 대통령 '악질 마타도어' 엄중 단죄 경고

극우 유튜버의 충격적인 주장과 대통령의 즉각 반박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 원을 빼돌려 중국으로 피신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에서 군사 기밀을 중국 측에 넘겼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의 게시글을 인용하며 "비자금 조성에 국가기밀인 군사정보 유출?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흑색선전)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의혹 제기를 넘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임을 강조한 것입니다. 가짜뉴스, 도를 넘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비판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주장에 대해 '어처구니 없다'며 '대통령님을..

이슈 2026.03.21

전한길, 장동혁 향한 '부정선거 음모론' 토스 발언 파장

전한길, 장동혁 '스파이크' 발언으로 해석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부정선거 음모론' 토론회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선거 감시 TF 구성' 발언을 '토스해 준 공을 스파이크로 받아친 격'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전 씨는 장 대표가 토론회에 호응하며 부정선거 관련 목소리를 더 내주길 기대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약 7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회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바탕으로 한 분석입니다. 장동혁 대표, '선거 감시 TF' 구성으로 화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한길-이준석 토론회 이후, 실시간 시청자 수 30만 명, 누적 시청자 수 500만 명 돌파라는 높은 관심을 언급하며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 시스템..

이슈 2026.03.04

500만 뷰 돌파! 이준석 대표, 부정선거 끝장토론 후 '선거 시스템 재설계' 촉구

이준석 대표, 7시간 끝장토론으로 부정선거 의혹 논쟁 가열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극우 유튜버들과 7시간 넘게 '부정선거 끝장토론'을 진행하며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토론은 순식간에 500만 뷰를 돌파하며 국민적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 없이는 이긴다'는 주장은 음모론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지만, 상대 측은 부정선거가 '극비 프로젝트' 수준으로 실체가 있다고 주장하며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이 대표는 본 투표에서 승리하고 사전투표에서 패배한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팩트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이 진실처럼 퍼져나가는 현실을 비판했습니다. 상대 측은 부정선거 증거가 차고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 선거 시스템 재설계 TF 구성 선언이러한 국..

이슈 2026.03.01

이준석 대표와 5시간 뒤 토론, 유튜버 전한길 경찰 재소환…진실 공방 예고

부정선거 의혹, 경찰 조사와 TV 토론의 엇갈린 일정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정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경찰에 재소환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입니다. 전 씨는 TV 토론을 5시간 앞두고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상황에 대해 "부정선거 의혹 제기를 음모론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확인해주면 된다는 차원에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이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이나 악의적 의도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 불참 의혹 일축, 조사 후 토론 참석 '당연'전한길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당연히 토론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경찰 출석이 토론 불참을 위한 '밑밥'이라는 이 대표의 주장에 대해..

이슈 2026.02.28

이준석, 전한길에 '부정선거 토론' 제안: '쪽팔리고 감옥 가라' 직격탄

이준석 대표, 전한길 유튜버와 '부정선거 끝장토론' 확정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 간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오는 27일 유튜브 채널 '팬앤마이크'에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이 대표는 "10군데 이상의 언론사에 중계 의사를 타진했지만 대부분의 언론사가 중계를 거부했다"며, 우여곡절 끝에 토론이 성사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전 씨의 '아무 말 대잔치' 발언을 우려하며, 토론을 통해 부정선거 의혹이 '망상'임을 명확히 증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길 측 '독수리 5형제' 비유와 이준석 대표의 반격전한길 씨 측에서 5명이 토론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이준석 대표는 "독수리 5형제도 아니고 트럼프 드립이나 치다가 콩트 찍고 말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전 ..

이슈 2026.02.24

전한길, 태진아 고발에 '당혹'…정치색 짙은 공연에 연예인 잇따라 불참 선언

전한길, 태진아 고발에 '당혹감' 표출전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가수 태진아 씨의 법적 대응 예고에 대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 씨는 SNS를 통해 태진아 씨가 자신을 고발한다는 소식을 접했으며, 이는 태진아 소속사 측이 공연의 성격을 오인하여 정치적 부담을 느낀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8.15 광복절 자유콘서트에 연예인들이 정치적 외압으로 참석을 거절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씁쓸함을 표했습니다. 전 씨는 뜻이 맞는 이들과 '자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정치색 짙은 공연, 연예인 잇따라 불참전 씨 측은 '3.1절 기념자유음악회'를 홍보하며 출연진 포스터를 공개했으나, 태진아 씨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공연에 출..

이슈 2026.02.23

전한길, 이준석 '맞짱 토론' 수락… 의원직 건 제안에 '모든 것' 걸겠다 화답

전한길, 이준석 대표의 토론 제안 수락해외 체류 중이던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1대 4 부정선거 토론' 제의를 수락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대표가 혼자 나오더라도 자신은 전문가 3명을 대동하여 토론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 대표가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을 막고, 부정선거 논란에 대한 명확한 증거 제시를 통해 소모적인 논쟁을 끝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민 앞에서 명확한 진실 규명 약속전 씨는 국민들이 부정선거 논란으로 혼란을 겪지 않도록 당당하게 토론에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중파 3사 또는 유튜브 등 생방송을 통해 누가 옳은지 끝장을 보자는 제안과 함께, 이 대표에게는 의원직을 걸고 자신은 명예와 모든 것을 걸겠다는 배수..

이슈 2026.02.08

전한길, 귀국 후에도 '이재명-마두로' 비교… 허위 주장 진실 공방 예고

돌아온 전한길, 귀국 직후 '이재명 대통령' 맹비난미국으로 갑작스럽게 출국했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오늘(날짜 미정) 귀국했습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서인데요.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베네수엘라 마두로가 똑같은 점이 10가지 있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당시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돈 1조 원 이상이 싱가포르에 있다'는 등 입에 담기 힘든 주장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허위 주장과 막말, 경찰 수사 본격화전한길 씨는 지난해 8월 미국으로 출국한 지 5개월 만에 귀국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제기된 허위 주장과 막말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

이슈 2026.02.04

윤석열, 옥중 편지로 전한길 향한 굳건한 믿음 드러내… '하나님이 보낸 선물'

윤석열 전 대통령, 옥중 편지로 전한길 씨에게 감사와 안부 전해윤석열 전 대통령이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에게 옥중 편지를 보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를 통해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편지에는 전한길 씨에 대한 윤 전 대통령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옥중에서도 변함없는 신앙심을 드러낸 윤 전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가 처한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 전한길 씨를 '하나님이 보낸 선물'로 칭하며 안전과 건강 기원윤 전 대통령은 편지를 통해 전한길 씨를 '하나..

이슈 2025.11.28

전한길 '이재명 체포' 발언 파문: 극우 유튜버의 위험한 선동과 정치적 파장

극우 유튜버 전한길의 충격적인 발언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며 '이재명을 잡아 남산 나무에 매달면 현상금 1억'이라는 발언을 해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기업인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려 이와 같은 발언을 했으며, 해당 발언은 정치권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논란의 발단: 허위 사실 유포와 폭력 선동전 씨의 발언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폭력적인 행위를 조장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자아냅니다. 특히 그는 이미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상태에서, 이번 발언을 통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민주당은 전 씨의 발언을 '명백한 폭력 선동'으로 규정하고, 수사 당..

이슈 2025.11.07

김용태, 전한길 공천 청탁 발언에 '어디 아프냐?' 일침… 국민의힘 지도부 향해 관계 절연 촉구

김용태 전 비대위원장의 날카로운 비판김용태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한길 씨의 공천 및 인사 청탁 관련 발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습니다. 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김 의원은 전한길 씨의 발언을 두고 '어디 아픈 거 아니냐'는 표현으로 비꼬며, 청탁자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전한길 씨가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며, 당 지도부를 향해 전한길 씨와의 관계를 즉각 절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천 청탁 발언의 배경과 김용태의 분석전한길 씨는 지난 30일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장동혁 대표에게 영향력이 있다고 보고, 힘이 세다고 보는지' 인사 및 내년 공천 청탁이 막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용태 전 비대위원장은 ..

이슈 2025.09.01

안철수, '미꾸라지' 전한길 저격! 국민의힘 해산 위협 경고

안철수, 전한길 저격: 당내 갈등의 불씨를 잠재우다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당내 갈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전한길 씨의 행보를 '미꾸라지'에 비유하며, 당의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안 후보는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한길 씨에 대한 당무감사 및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당내 통합을 저해하는 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시사하며, 당대표 후보로서의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전한길 논란의 배경: 극우 유튜버의 도발과 파장전한길 씨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파 후보 연설 시 '배신자' 구호를 외치며 ..

이슈 2025.08.09

송언석, '무자격 6적' 장관 후보 사퇴 촉구: 인사 검증 시스템 개선을 위한 대통령 면담 요구

송언석, 대통령 면담 요구: 인사 검증 시스템 개선 절실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7일, 인사 검증 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제1야당의 당수가 제안하는 대통령 면담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을 촉구하며, 현재의 인사 검증 시스템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장관 후보자들의 자질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됩니다. '무자격 6적' 지명 철회 요구: 김영훈 후보자까지 비판송 원내대표는 강선우, 이진숙, 권오을, 조현, 정동영 후보자를 포함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까지 ‘무자격 6적’으로 규정하고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김영훈 후보자의 청문..

이슈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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