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무한도전' 봅슬레이 특집 촬영 비하인드방송인 정형돈이 과거 '무한도전' 봅슬레이 특집 촬영 당시 겪었던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당시 이동 중 차량에 타지 못했는데 아무도 자신을 모른 채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허리를 다쳐 병원 검사를 받았으나, 자신과 달리 전진은 병원으로 보내졌던 점이 가장 아쉬웠다고 전했습니다. 정형돈, 박명수의 오해와 제작진에 대한 섭섭함정형돈은 당시 박명수가 '쇼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말한 것에 대해 큰 화를 느꼈다고 회상했습니다. 정준하 역시 정형돈이 그렇게 화내는 모습은 처음 봤다고 거들었습니다. 박명수는 당시 지쳐있던 상태였다며 사과했지만, 정형돈은 박명수의 말보다 그전부터 제작진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과거 '무한도전' 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