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군체' 홍보 위해 유튜브 채널 출연 논의배우 전지현 씨가 11년 만의 복귀작인 영화 '군체' 홍보를 위해 유재석, 나영석 PD와의 만남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화 '군체'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의 유튜브 채널 '핑계고'와 '채널 십오야-와글와글' 출연과 관련해 현재 정해진 것이 없다'며 '논의 중인 단계라 확정된 부분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매체가 전지현 씨가 나영석 PD의 '채널 십오야'와 유재석 씨의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한다고 보도한 데 따른 설명입니다. '군체' 개봉 임박, 전지현의 새로운 도전전지현 씨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에서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습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