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 시위의 현황과 정부 입장잠실 개표소 앞에서 주말에도 시위가 이어졌으며, 참가 규모는 다소 줄었으나 봉쇄는 계속되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개표소 봉쇄가 일상적인 행위를 막아서는 불법 행위임을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선거 관리 부실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의 다양한 참여 양상주말을 맞아 2030 청년층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늘어났으며, 맑은 날씨에도 총 인원은 지난주보다 감소했습니다. 약 4만 명이 문화 공연을 위해 모였고, 집회와 공연에 모두 참여하려는 시민들도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명확한 잘못이 있다면 정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며칠 내로 현장 실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