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공직자 재산 현황 분석최근 공개된 재산 등록 내역에 따르면, 새로 선출된 공직자 563명의 평균 재산은 13억 5천420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최기영 경북 봉화군수는 349억 2천여만 원을 신고하여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광역단체장 중에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 2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주요 공직자별 재산 규모교육감 중에서는 권순기 경남 교육감이 103억 6천여만 원을 신고했으며, 광역의원 중에서는 윤유진 서울시의원이 156억 4천여만 원으로 가장 높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러한 재산 공개는 공직자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입니다. 재산 심사 및 향후 계획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현재 재산 등록 내역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