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이어진 기상천외한 '오줌 테러' 사건특정 차량에 2년 넘게 소변 테러를 일삼은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제보자는 일주일에 서너 번씩 자신의 차량에 소변 테러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범인을 잡고 보니 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골목에 주차된 차량에 소변을 보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차량 창문에도 소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어 충격을 더했습니다. 경찰의 미온적 대처와 피해자의 답답함피해자는 경찰에 여러 차례 신고했지만, 재물손괴에 해당되지 않아 형사 처벌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경범죄로 노상방뇨 과태료 10만 원으로 사건이 마무리되자, 피해자는 경찰의 미온적인 대처에 더욱 답답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