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이강인 영입 철회 선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 겨울 이강인 영입을 철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아틀레티코 전문 매체 '에스토에스아틀레티' 기자인 아드리안 시에라는 이강인이 더 이상 아틀레티코의 영입 명단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PSG의 완강한 태도에 따른 결과로 해석됩니다. 아틀레티코는 공격진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었으나, PSG의 이강인 잔류 의지가 확고하자 결국 다른 대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알레마니 단장의 오랜 구애, 끝내 좌절되다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과거 발렌시아 시절 이강인과 인연이 있었기에 이번 영입에 더욱 적극적이었습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알레마니 단장이 PSG를 떠나려는 이강인의 마음을 읽고 에이전트와 접촉했다고 보도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