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장원영 미모에 감탄하다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눈부신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보그코리아'에 공개된 영상에서 장원영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연 배우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등장에 '오늘 의상 너무 예쁘다'며 '오늘 그쪽 꼭 '앤디 삭스' 같다'고 반가움을 표현했습니다.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인터뷰를 이끈 장원영장원영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능숙하게 인터뷰를 이끌어갔습니다. 이에 앤 해서웨이는 '영어로 인터뷰하는 게 분명 쉽지 않을 텐데 고맙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아직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장원영의 뛰어난 언어 능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