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 이효리 부친상에 한자리에 모여가수 이효리의 부친상이 알려진 가운데, 그룹 핑클 멤버인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빈소를 찾았습니다. 옥주현은 개인 SNS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을 '데이트'라고 표현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습니다.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검은색 옷을 입고 있는 이진과 성유리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데이트 같았어. 울 리더 고생했어"라며 이효리를 향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효리의 부친인 고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엄수되었습니다. 이효리 향한 핑클 멤버들의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