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의류 매장 아르바이트방송인 지연수가 곰탕집 퇴사 후 새로운 직업으로 의류 매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사촌동생이 운영하는 지하철역 내 의류 매장에서 상품 정리 및 판매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지연수는 상품 확인, 스팀, 실밥 정리 등 꼼꼼하게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피팅 모델 도전과 자기 관리지연수는 의류 매장 홍보를 위한 릴스 촬영 및 편집 작업까지 도맡았습니다. 대부분의 피팅 모델이 33사이즈인 것과 달리, 지연수는 55사이즈를 유지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살리고 있습니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근무 환경 변화와 과거 경험예쁜 옷들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밝힌 지연수는 이전 곰탕집 근무 당시 아들을 안아주기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