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잊은 아름다움, 할리우드 스타도 반하다배우 고현정이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할리우드 명배우 메릴 스트립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 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첫 만남에서 메릴 스트립은 고현정을 보며 환하게 웃으며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이 짧은 한마디는 현장의 모든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자연스러운 교감, 예상치 못한 공통점으로 '훈훈'이어진 대화에서도 세 배우는 자연스러운 교감을 이어갔습니다. 고현정은 앤 해서웨이에게 먼저 다가가 작년 뉴욕 일정 중 마주친 적이 있다고 언급했고, 앤 해서웨이는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