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적 영상 논란, 오바마 전 대통령의 비판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소셜 미디어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비하하는 인종차별적 영상이 올라와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최소한의 품위와 수치심마저 사라졌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이러한 정치적 행태가 미국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특히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예절과 존중이 무너진 현실을 지적하며, 이러한 행동이 다음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트럼프 영상의 파장과 오바마 전 대통령의 입장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에 게시된 영상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얼굴을 유인원의 몸에 합성한 것으로, 흑인을 원숭이나 유인원에 비유하는 것은 미국 사회에서 뿌리 깊은 인종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