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장 물놀이 시설서 발생한 비극적 사고주말을 맞아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 체험장을 방문한 초등학생 형제가 물에 빠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시설은 정식 개장을 앞둔 미개장 상태였으며, 현장에는 안전 요원이 배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전 관리 소홀, 사고 원인 규명 및 책임 추궁사고를 당한 두 형제는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찰은 익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시설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요원 미배치 및 현장 안전 관리 소홀 등 업무상 과실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고는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비극적인 결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