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영, '바디인사이트' 출연하여 근황 공개배우 이미영 씨가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하여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방송에서 이미영 씨는 딸들이 '금메달', '은메달'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은 '동메달'이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자녀에 대한 걱정을 놓지 못하는 심정을 토로하며, 특히 이혼 후 떨어져 살다가 다시 만난 딸들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는 미안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미영 씨는 1985년 가수 전영록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딸을 두었으나 1997년 이혼했으며, 이후 재혼과 또 한 번의 이혼을 겪은 후 두 딸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딸 전보람, 티아라 활동 이후 근황은?이미영 씨의 딸이자 과거 걸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전보람 씨의 근황도 함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