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부모님 갈등에 '이혼' 초강수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의 갈등을 중재하기 위해 '이혼'이라는 초강수를 던졌다. 어버이날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박서진 남매 앞에서 부모님은 사사건건 부딪혔다. 특히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밥을 차려달라고 요구하며 갈등이 시작되었다. 어머니는 서운함을 토로했고, 아버지는 다른 여자와 비교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에 박서진은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하라'며 상황을 극단으로 몰고 갔다. 웃음 치료와 댄스 스포츠로 녹인 갈등박서진 남매는 부모님의 금슬 회복을 위해 두 가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첫 번째는 웃음 치료였다. 어머니는 아픈 와중에도 집안일을 시키는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꼈고, '수고했다'는 한마디 없는 남편의 표현력 부족에 눈물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