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 진출 후 현지 언론의 냉혹한 평가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현지 언론으로부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과 거액의 잔여 계약으로 인해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그의 미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 야구 전문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이정후의 지난 두 시즌을 돌아보며 향후 거취를 전망하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이정후가 KBO리그 역사상 가장 재능 있는 선수 중 한 명이었으며, 샌프란시스코가 한국에서의 활약을 메이저리그에서도 재현할 것이라 믿고 거액을 투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대치 미달과 심각한 타격 기복, 수비 지표까지 문제매체는 1억 1300만 달러(약 1520억원)라는 계약 규모가 상당히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