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황당한 주차 방해 행위빌라 주차장에서 이웃 간의 갈등이 극단적인 방식으로 표출되었습니다. 한 주민이 다른 차량의 주차를 막기 위해 접착제를 이용해 바퀴 주변에 돌을 붙이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갈등을 넘어 재물손괴에 해당하는 심각한 문제로 비화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재물손괴 혐의로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과거에도 있었던 이웃의 '경계선' 설치 행위이러한 이웃의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과거에도 해당 인물은 재활용 수거함을 두고 A, B동 주민들의 이용을 막기 위해 돌을 쌓아 경계선을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야간에 주민들이 돌을 보지 못하고 넘어지는 안전사고까지 발생했습니다. 이는 이웃 간의 기본적인 배려와 공공 질서를 무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