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씨의 안타까운 근황방송인 박명수의 전 매니저로 알려진 한경호 씨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한경호 씨는 폐암 수술 후 3년 만에 새로운 암이 발견되고 뇌로 전이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이는 20년간 함께했던 박명수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는 소식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의사 아내 한수민의 따뜻한 지원과 감사 인사한경호 씨는 현재 자신의 투병이 아닌 어머니의 병간호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간호 중인 상황에서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 씨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수민 씨는 가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한 전문의로서, 한경호 씨에게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도움을 주려 노력했다고 합니다. 훈훈함을 더하는 동료애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