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하얼빈' 촬영 중 겪은 심적 부담 토로배우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사 역을 맡아 연기하며 큰 심적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인물의 삶과 내면을 표현하는 과정이 매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사형대 장면을 마지막으로 촬영한 후에는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왔다고 회상했습니다. 손예진, 현빈의 고충에 '육아'로 맞장구치며 웃음 선사남편 현빈의 고충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손예진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아이를 낳고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라 자신이 더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현빈이 역사적 인물 연기로 힘들어하는 것을 알지만, 자신 역시 출산 직후 육아로 인해 더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활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