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선수단 변화와 이도훈의 1군 등록 배경한화 이글스가 육성선수 출신 외야수 이도훈 선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퓨처스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이도훈에게 기회를 부여하고자 엔트리 변경을 단행했습니다. 이는 2군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도훈 선수의 퓨처스리그 성적 및 감독의 기대이도훈 선수는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82, 22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종아리 부상으로 잠시 쉬었으나 복귀 후에도 꾸준히 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이도훈 선수의 자질과 베이스 러닝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수 원종혁의 재콜업과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의 말소한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