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우버컵 우승 환영연 참석 및 소감 발표2년 전 아쉬움을 뒤로하고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마침내 세계 정상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우승 환영연 및 포상식'에 참석한 안세영은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안세영은 1단식 주자로 나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중국과의 결승전에서도 라이벌 왕즈이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한국 팀에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었습니다. 안세영의 활약 덕분에 한국은 예상을 뒤엎고 중국을 3-1로 꺾으며 기적 같은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화제의 세리머니, '파이팅 넘치게' 했던 이유 공개결승전에서 왕즈이를 상대로 승리를 확정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