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동성 연인 향한 애정 공개영화 '관상', '곡성', '왕과 사는 남자' 등 다수의 작품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자신의 동성 연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왓챠'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시영 디자이너는 연인에 대한 자랑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런 이야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얼마 전에 인스타에다가 애인 자랑 좀 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갑작스러운 커밍아웃 기사에 당황스러웠지만, 현재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은 연인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15년 사랑, '어른스러운 연인'에게 느끼는 깊은 존경박시영 디자이너는 연인에 대한 애정을 "진심으로 마음속 깊이 뭘 자랑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애인 업고 다니면서 온 데만데 다 보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