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충격과 남편의 고통덤프트럭 사고로 두 다리와 왼팔을 잃은 남편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됩니다. 남편은 사고 당시 팔이 으스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고 고백했습니다. 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사고 순간이 반복되는 트라우마로 심각한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내의 헌신과 부부의 사랑아내는 절망에 빠진 남편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손과 발이 되어주었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살아주기만을 바랐던 간절한 심정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큰 슬픔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PTSD 진단과 치료 강조오은영 박사는 남편이 겪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단순히 버틴다고 회복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사고를 곁에서 지켜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