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건물주’ 등극배우 하정우가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이 드라마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입니다. 하정우는 극 중 '영끌'로 건물을 샀다가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아, 재개발 대박을 꿈꾸며 건물이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합니다. ‘영끌’ 건물주 기수종, 배달 알바 뛰는 짠내 나는 현실공개된 스틸컷 속 하정우는 모두가 꿈꾸는 건물주와는 거리가 먼, 빚 이자를 갚기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기수종의 짠내 나는 일상을 보여줍니다. 으리으리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