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라가사'의 위협, 강수정의 홍콩 자택에 드리운 그림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태풍 '라가사'의 영향으로 홍콩 자택의 상황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4일, 그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강수정은 '화분들을 안으로 들여놓고 의자와 테이블도 치우길 잘했다'며, 라가사의 강력한 위력을 실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발언은 태풍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며, 홍콩에 거주하는 많은 사람들의 불안감을 대변하는 듯했습니다. 특히, 그녀가 공개한 영상 속 테라스는 빗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고, 바람에 흔들리는 식물들은 태풍의 위협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그녀의 80억 원대 초호화 자택에 드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