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낸 배경방송인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어머니와 초등학교 5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 약 10년간 떨어져 지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 오랜만에 양평으로 여행을 떠나 휴식을 취했습니다. 손수아는 그동안 어머니와 함께 보낸 시간이 많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손수아의 솔직한 심경 고백손수아는 유학 시절 친구 어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어머니와 함께하는 시간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어머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약 10년간 어머니와 떨어져 지냈던 사실을 밝히며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경실의 진심과 모녀 관계의 변화이경실은 손수아에게 함께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