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6년 만에 '홈즈' 하차…코미디언 자리 위기?MBC '구해줘! 홈즈'의 고정 멤버였던 방송인 박나래가 각종 의혹으로 6년 만에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개그맨 양세형은 안재현에게 "재현 씨 때문에 코미디언 자리가 없다"고 농담을 던지며, 코미디언들이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현실을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혹한기 임장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혹한기 강원도 오지마을, 극한의 겨울나기 체험이번 '구해줘! 홈즈'에서는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섭니다. 김대호, 양세형·양세찬,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중,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마을로 떠났습니다. 이곳은 '은둔의 땅'이라 불리며, 사람들이 극한의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방식을 직접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