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 한국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으로 뭇매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가 대만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을 비하하는 마케팅으로 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17년 만에 8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대표팀을 향해 '점수 조작'이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한 홍보물을 게시한 것입니다. 이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앞세워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기업으로서 상식 밖의 행태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만 법인의 '선 넘은' 홍보 문구두끼 대만 법인은 공식 SNS에 '한국이 점수를 이상하게 줘서 미안하다. 조작해서 미안하다'는 문구와 함께 무릎 꿇는 이미지를 게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8일 WBC 조별리그에서 대만이 한국에 5-4로 승리한 경기 결과를 조롱하는 의도로 해석되었습니다. 특히 무릎 꿇는 이미지는 대만 현지에서 비아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