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9일, 멈춰버린 시간2010년 8월 9일, 서울 성동구 행당역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241B번 버스 폭발 사고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신호 대기 중이던 버스가 갑작스럽게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하면서, 주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버스 기사, 승객, 주변 차량 운전자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특히 20대 여성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는 등 끔찍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지만, 사고 현장은 참혹 그 자체였습니다. 당시의 참혹했던 현장 사진들은 사고의 심각성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잊을 수 없는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폭발의 원인: 부식과 안전 불감증사고 직후, 연료통 폭발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압축천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