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삭감으로 축소된 추모 행사 배경추미애 경기지사가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예산 삭감으로 대폭 축소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경기도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감액 추경 편성으로 인해 행사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 도민 대상 프로그램이 제외되고 유가족 중심의 행사로 축소되어 소방관 홀대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추미애 지사의 추모사 및 약속 내용추 지사는 추모사에서 소방관의 생명 또한 보호받아야 할 소중한 생명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안전 대책에 반영하고 소방관의 처우와 예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구조 현장에서의 안전 확보와 모든 이들의 무사 귀환..